이글루 운영예규

발행 : 아이스맨

열람범위 : [여신친위비행단]이글루의 출입자 전원

발행일: 2007년 2월 19일


-본 운영예규는 출입대장(=방명록)을 겸함.
-관련 사항은 교범 및 문서철을 열람할 것.
-교범 및 문서철.



*포스팅 본문중 부자연스러운 공백이나 행간이 확인될 시 마우스 드래그 또는 Crtl+a를 해볼 것을 권고함.

by 아이스맨 | 2013/12/31 23:08 | 교범 및 문서철 | 트랙백 | 핑백(1) | 덧글(29)

지름 디브리핑



작전명 : 지름 오브 슁글


일시 : 2012-05-13


공역 : 헬게이트/포인트 킬로


기계획 표적
- 탱고1 => 월간 소대/대따 5월
- 탱고2 => 우베 볼 11
- 탱고3 => 초강년 세라 10
- 탱고4 => 푸르딩딩 깡통의 아르페지오 3
- 탱고5 => 너와 과거완료형의 흑역사 6
- 탱고6 => 후지미야 토키코는 얀데레다 1

돌발표적
- 알파 => 새벽소년 암네지아 3
- 브라보 => 스쿨티처 1
- 찰리 => 수영잘해 1

소요탄약
- CBU87 => 50100

건캠 분석결과 및 강평
- 표적리스트 페이지 분실되어, 타격 유보 다수.
 


BDA

by 아이스맨 | 2012/05/13 23:50 | 지름 RANGE | 트랙백 | 덧글(0)

스몰 마녀와 비행 여우


원제 : 작은 마녀와 하늘을 나는 여우

분류 : 라노벨



작은 마녀는 (간이) 작은 여우를 가지고 있었어요.

작은 마녀는 (간이) 작은 여우를 매우 사랑(?)했답니다.

그들의 작은 베를리힝겐 기술시험장에서 고함을 지르고 야근을 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양심이) 작은 매드사이언티스트가 (신뢰성이) 작은 폭격기로 깽판을 쳐서 (간이) 작은 여우를 전출시키게 만들었어요.

작은 마녀는 너무 빡쳤지만 인내를 하기로 했답니다.

다음 회계년도(?)에 작은 마녀는 작은 PTSD를 넘고,

작은 기술적 문제점을 건너,

작은 행정적 절차를 지나,

(안정성이) 작은 SU30 MK에 올라가,

(양심이) 작은 매드사이언티스트의 (신뢰성이) 작은 폭격기 배때지에 30mm 총알빵을 놔줬답니다.

작은 마녀는 (간이) 작은 여우와 다시 작은 캔디하우스에서 즐겁게 조교했답니다.

누구든 작은 마녀를 건들면 ZOT 되는거에요.

아주 ZOT 되는 거야.


부록 또는 덤(네타있다능...)

by 아이스맨 | 2012/04/04 23:55 | QC T.O실 | 트랙백 | 덧글(1)

지름 디브리핑



작전명 : 지름 원원


일시 : 2012-04-02


공역 : 헬게이트


기계획 표적
- 탱고1 => 언니지만 사랑만 없으면 상관많잖아? 1
- 탱고2 => 플리츠 스커트 우주산적 4
- 탱고3 => 그넘은 태클거는걸 좋아해 2
- 탱고4 => 샤나땅 22
- 탱고5 => 생강차 1
- 탱고6 => 주철의 흙토끼 무사단 10
- 탱고7 => 여자칭구 4,5
- 탱고8 => 총든 나쁜 가스나 14
- 탱고9 => 피다마리 스케치 6
- 탱고10 => 날 잊어 1
- 탱고11 => 사쿠라호텔의 애완그넘 4
- 탱고12 => 성게의 단장 1

소요탄약
- CBU105 => 68400

건캠 분석결과 및 강평
- 난 여자친구가 없잖아?! 안되잖아?!

 


BDA

by 아이스맨 | 2012/04/02 19:55 | 지름 RANGE | 트랙백 | 덧글(0)

Maintained-Owl


제목 : 수리부엉이

장르 : 하이퍼리얼리즘(?) 성인용 항공액션(?)



1. 처음 본 건 저어어기 화성돈 델타찰리의 항갤로, 3고흐좌가 간간히 번역해서 올리고 있었츰.

2. 그러던 것이 갑자기 국내 정ㅋ발ㅋ

3. 항갤본이 삭제된 후에 나왔츰.(3고흐좌 번역판은 아니란다...)

4. 요즘 별로 돈이 안 될것이 분명한 밀덕계 만화를 내는 [패스파인더]가 내놓음...사장이 덕후인가?

5. ..그것도 양장본, 원판은 3권짜리라는데, 이걸 A4 사이즈 합본으로 내놓는 용자질...

6. 표지만 보면 무슨 스팀펑크 SF물 그림책처럼 보이는데 하인켈219 때문.

7. 그래서 봉투에 안 넣고 들고다녀도 일코가 가능....할까?

8. 지옥의 외인부...아니 43년 겨울부터의 동부전선 항공전이 배경으로...다들 알다시피 여기는 꿈도 희망도 없다능, 그렇다능.

9. 그림자체가 한컷 한컷이 화보급...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10. 미제만화는 근육에 파묻혀 익사하고, 일제만화는 모에에 빠져 질식사하는 와중에, 역시 불량국이 만화도 장난아니게 그림.

11. 스타일이 문제가 아니고, 아예 디테일이....만화계의 [IL2]...

12. 뭐, 그라운드 포스부분에서는 좀 고증이 안 맞는 부분도 있다는데,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다능.

13. 유럽제 만화라서 그런지 섹드립도 중간중간 작렬!!(수위는 요즘 씬나오는 개봉영화정도?)

14. 자기가 항덕이라고 생각되면 안 사면 안 됨.

15. 장모 화백님이 이거 보시면 멘붕?

16. 얼마전 3고흐좌를 모처에서 볼일이 있었다...앞으로 [패스파인더]에서 유럽제 밀덕물을 손댈지도 모른다고?

by 아이스맨 | 2012/03/23 22:52 | ALT' 책장 | 트랙백 | 덧글(2)

용기있는 행위


제목 : Act of Valor

1. 작년부터 티저광고들을 뿌리면서 특정 취향의 수요자들을 잠못자게 만들었던 물건.

2. 시놉시스는 간단, 미해군 특전대가 테러범을 박살내고 미쿸의 평화를 지킨다.

3. 여기서 좀 틀린게....

4. 주인공들은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씰]인데...

5. 진짜 물개들을 데려다가 실명 그대로 출연......엉?

6. 초기 시사회를 먼저 본 분들의 말을 빌리면, "연기는 발연기, 스토리는 배달의 기수."

7. 그러나 모든 분들의 공통된 한마디..."총질은 레알."

8. 그럴수 밖에 없는게 쟤네들은 배우가 아니라능, 물개지. 밥먹고 수영하면서 총질하는 것이 생활이라능.

9. 뭐, C130이야 미공군의 1톤 트럭이니(아마 해병대 KC130이 아닐까...) 언제나 나오고,

10. 초반에 160연대(아마도..)가 SOC-R을 강에다 던져놓는데.

11. 얘네들이 픽업하는 장면에서 실탄 4000발을 긁었다는 비화가....

12. 초반에는 M4에 에임포인트, 구형 펙(큰 레이저)등등을 달고 다니던 아저씨들이,

13. 뒤로 가면서 신형 펙(아마 15?)에 이오텍 사이트 올리고 다니는데,

14. 2년동안 촬영을 해서 그러지 않았을까?...(2년동안 장비가 얼마나 바뀌겠어? 그것도 미군 특수부대가...)

15. 저격수 와이미는 처음엔 마크11이다가, 멕시코에선 M4인데, 남들다 이오텍쓸때, 자기만 엘칸 스펙터.

16. 소대장 엥겔 대위님(대사가 LT라서 [중위]로 번역해놨는데, 해군에선 LT가 대위다.)

17. 초장부터 사망 플래그 쩔어!!!

18. 내가 봐도 발연기이긴 하다.

19. 하지만 이건 연기나 시나리오를 보는게 아니라 총질을 보는 영화임.

20. 총질만으로 표값나옴.

21. 의외로 MK18 CQBR은 한장면으로 끝.

22. 영화 끝나고 크레딧 올라올때 : 캐스팅에 다 이름이 같아!!(대위는 소령으로 진급...)

23. 크레딧 중간에 톰 아저씨 나오심. 요즘 소설은 안쓰고 이러고 계시는 듯.(그것이 이분의 발안이 아닐까?)

by 아이스맨 | 2012/03/12 23:4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4)

지름 디브리핑



작전명 : 지름 제브라


일시 : 2012-03-11


공역 : 헬게이트


기계획 표적
- 탱고1 => 히요리 메이커 3
- 탱고2 => 아바이 동무 말을 들으라우 4,5
- 탱고3 => 톱의 여왕과 문신의 얼라 8
- 탱고4 => 스텐레스의 흑토끼 나이트
- 탱고5 => 그년은 지적질당하는 걸 좋아하는 M 1
- 탱고6 => 초강년 세라 9
- 탱고7 => 어드런 비공사에 대한 연가 4
- 탱고8 => 수리 Owl
- 탱고9 => 아이퐁 조이 3
- 탱고10 => KMB 3
- 탱고11 => 기적의 정신
- 탱고12 => 푸른 주철의 아르페지오 2

소요탄약
- CBU97 => 82300

건캠 분석결과 및 강평
- 부엉이 하나로 끝!!!

 


BDA

by 아이스맨 | 2012/03/12 21:02 | 지름 RANGE | 트랙백 | 덧글(0)

Sixty thousand

언제나 그렇듯이 클린샷은 넘기고...

여기는 마이너입니다.

by 아이스맨 | 2012/03/04 21:12 | 781A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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