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덱스의 뒷마당 781A


쇼라인 바로뒤에 있는 (=행사장 건너편) 요즘 소음에 시달리는 어느 사무실

부재중 통화...모르는 번호....검색.....아는 동기....까만 닭대가리 지원왔나 보군.

지시를 받고 내려가지만, 실상은 킬링타임인 어느 샵 부서검열중, 대충 시간을 보고,

까만 닭들 주기 구역으로 고고씽.

어우 농부아저씨가 차도남으로 변신~. 까만 닭대가리 임무복은 상당히 간지폭풍.

둘이서 노가리까다가 잠깐 전화와서 사무실 들어왔다가 다시 나감.

까만 닭들은 올라가서 놀고 있는 중, 약간 너머에 있는 웨지테일 보러감.

어제 와서 오늘 RTB 예정.

가보니 예정대로 울사무실 선부 및 737 요원이 지원중, 거기에 꼽사리.

가는 중간에 수리게이온 주기구역있는건 안 자랑

웨지테일에는 장비걸고 점검중, 좀 있으니 런칭 들어감.

장비치우고있으니, 오오 트랩이 자동이네?

웨지테일 런칭들어가는 중에 뒤에선 KUH가 시동걸고 있츰, 그뒤에선 까만 닭들이 들어오는 중.

수리게이온이 올라가서 재롱부리는 동안 웨지테일은 이륙점검

헬기내려오고 웨지테일 집에 간거 본건 자랑(?)


덧글

  • 구데리안 2011/10/18 21:22 # 답글

    웨지테일 2번기가 오기 전까지 운용 덕분에 바쁜 동네가 여럿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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